전국 공공미술/조형물 지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전국공공미술및조형물정보표준데이터', 카카오 '로그인, 지도, 블로그, 검색(이미지)', 네이버 '블로그, 검색(이미지)', Google 로그인 이용하여 개발되었습니다
버전 : 4 / 2024-12-10 03:02:45
이렇습니다.. 친구 한명이 공포 방탈출을 한번도 플레이 안 해 봤다고 해서 제가 아주 반 죽여놓고 싶어서^^ 찾다 찾다 고른 테마가 바로 "향(鄕)" 이었습니다..! 음.. 근데 후기들 찾아보니까 많이 무섭다고들 해가지고.. 둘이 개쫄아가지구.. 탱커 한명을 영입해서(이 친구도 거의 안해본 친구).. 그렇게 셋이 출발을...
모숭이의 일상여행(2025-12-12 01:48:00)
反逆鄕)이라 낙인을 찍은 선조는, 종전 후 승리를 축하하는 잔치에 홍의장군 곽재우를 비롯한 의병들을 단 한 사람도 부르지 않았다. 의주로 피신할 때 말고삐를...호남 백성들의 공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했겠는가. 오히려 반역향이라는 누명만 씌웠을 뿐이다. 그리고 호남인의 출사(出士)길을 막았던 것이다. 비겁하고...
太兄思想硏究所(2026-01-22 20:50:31)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다(한국관광공사). 성주사 대웅전의 주련은 다음과 같다. 출전(出典)은 작법귀감(作法龜鑑)의 좌불게(坐佛偈) 中에서 世尊坐道場 (세존좌도량) 淸淨大光明 (청정대광명) 比如千日出 (비여천일출) 照耀大千界 (조요대천계) 세존께서 도량에 앉으시니 청정한 커다란 광명이 마치...
원아속승반야선(願我速乘般若船)(2026-02-23 12:31:00)
싶어서 후기로 남겨봅니다. 그러면 바로 본격적으로 시작 해 보겠습니다. 따라오시죠 ^^ 1. 연말 모임 장소로 고민 없이 선택한 분당 맛집 요즘 연말 모임 장소 찾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회사 회식 겸 지인들과의 모임 장소를 알아보다가 분당에서 평이 좋은 곳을 발견했는데요. 바로 짝갈비 전문 한우식당...
천국으로 가는 기차(2025-12-23 15:21:00)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창건한 서원. 1639년(인조 1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식金湜 · 김권金權 · 김육金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죽어야 하므로 봉강지신이라고 함. 출전 禮記 樂記篇 奉蓋洞 西回泉本鄕 (받들 봉, 덮을 개, 골 동, 서녘 서, 돌아올 회, 샘 천, 근본 본, 시골 향) 제주...
햇살의 물고기학당(2026-02-12 08:56:00)
1일 4곳! 경기도 가볼 만한 곳으로~ 조선시대에는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는 교통로가 ... m.blog.naver.com 용인향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인향교로 12-6 ‘향(鄕)’은 마을을, ‘교(校)’는 학교를 뜻하므로 향교는 ‘마을의 학교’였다. 조선시대에는 중앙의 성균관과 함께 전국 각 고을마다 향교가 설치되어 유학...
안 녕 일 기(2025-10-14 21:41:00)
관람 후기 때는 경주월드를 가기 위해 SRT를 타고 가던 길, 잡지 속 전통춤 축제 포스터를 발견하였고, 그 자리에서 바로 예매해서... 드디어 당일이 되었다. 2025 대한민국 전통춤 축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 주소 : 서울 중구 장충단로 59 📅 공연일정 : 2025...
피카츄의 모험(2025-10-31 01:35:00)
세웠다. #삼부자순교비 천주교 백색순교자 작은재 줄무덤, 이곳은 조선후기 천주교 박해가 있을때에 독뫼공소(문산) 신자들과 작은재 공소(판교) 신자들이 통발을 하던 장소이고, 박해를 피해 신앙을 지키다가 선종한 많은 이 향(鄕) 신자들이 묻힌 장소이다.(30여기의 작은 무덤) 1994년 천방산 임도 포장이 있을 때에...
명산에서 성지까지(2025-11-26 13:10:00)
紙之鄕은 아름다운 서가와 고서의 향기가 있는 특별한 휴식 공간이다. 지혜의숲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열린 독서문화공간 지혜의숲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1F 어떻게 가야할지 막막했는데 합정역에서 2200번 버스...
비비드범. 범탱이월드(2025-10-27 01:16:00)
향(鄕)에 위치하여 만호가 병선 16척, 군사 7백여 명을 거느리고 주둔해 있었으며, 1419년(세종 1) 대마도 정벌에 참여한 병선들이 출발한 곳이기도 하였다. 이런 점을 고려해 볼 때, 매향에 시주로 참여한 만호와 전직 관료들이 매향을 하기 전에 2년 동안 수륙무차대회를 열었던 것은 전란 속에서 비명에 간 고혼들을...
형평지기(2026-02-11 11:09:0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