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미술/조형물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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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4 / 2024-12-10 03:02:45
몰운대시비 ~ 다대진 동헌) 날씨가 살짝 흐리나 싶었는데, 계속 올라가다 보니 이내 빽빽한 풀들 사이로 햇살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펼쳐지는 '대비' 오늘 완벽한 날씨를 맞이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벌써 설레기 시작합니다. 올라가니 식수대가 있습니다. 그냥 물이 아니라 실제 '약수터'의 물입니다. 오랜만...
다시, 그려지는 서부산(2025-11-07 01:46:00)
언제나 학을 탄 신선이 찾아오는 것을 본다네 이러한 내용이다. 몰운대 산책로 몰운대 시비를 잠시 보고 다시 길을 따라갔다. 사진을 보면 포장되어 있는 길...화장실이 있는 곳을 지나면 #다대진동헌 이 나온다. 다대진 동헌은 조선 후기 경상좌수영 산하 #다대진( #多大鎭 )의 관아 건물로, 수군을 다스리던 무관직...
놈팽이찍사(2025-12-13 00:00:00)
길도 단순하고 중간중간 이정표가 있어 돌아보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다. 조선 후기 다대진 성 안에 있던 관아 건물 중 유일하게 남아있다는 <다대포 동헌...이전 후 복원 동래부사 이춘원이 몰운대의 절경을 노래한 한시를 새겨놓은 <몰운대 시비> 몰운대는 여타 부산 관광지들에 비해 한적하면서도 그 풍광은...
외출기록부(2026-01-07 19:40:00)
4코스 2구간 역방향 기록> ▼ 오후 1시 30분, 4-3구간을 완주한 후, 이어서 몰운대 입구 갈맷길 안내도에서 4-2구간 트레킹 시작 ▼ 몰운대를 한 바퀴 돕니다. ▼ 몰운대 시비 ▼ 다대진 동헌 다대진 동헌은 조선 후기 경상좌수영 산하 다대진(多大鎮)의 관아 건물로, 수군을 다스리던 무관직인 첨사가 업무를 보던 곳...
우체국길 99번길(2026-01-25 11:29:16)
조선 후기 경상좌수영 산하 다대진(多大鎭)의 관아 건물로, 수군을 다스리던 무관직인 첨사가 업무를 보던 곳이다. 다대진성(多大鎭城) 안에 있던 관아 건물 가운데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다. 용맹하고 굳건하다는 뜻으로, 범에 비유하여 수호각(睡虎閣)이라고도 불렀다. 동헌의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소이부답 笑而不答(2025-05-29 11:38:00)
시로 썼다면, 부산의 몰운대는 조선 후기 동래 부사를 지낸 이춘원이 시로 노래했다. 서른일곱 나이에 동래 부사로 부임한 이춘원은 재임 중에 부산 곳곳의 명승...사신을 맞이하러 나갔다가 중풍으로 쓰러진 뒤에는 벼슬을 내놓았다. 병든 몸으로 돌아온 뒤에는 다시 나아가지 못했다. 이춘원 시비는 1999년에 세운 것...
三流人生(2025-08-15 10:44:17)
의 시비가 세워져 있어 나처럼 평소에 시를 가까이 하지 않던 사람도 시 한 구절 쯤은 읽으며 걷게 만든다 일월산 등산 안내도 '치유의길'은 일월산의 북동쪽...흐르는 반변천의 원류 용화마을 앞 도로가에 복사꽃이 화사하게 피었다. 뒷쪽 밭 가운데에 통일신라 후기에 세웠다는 3층 석탑이 있었는데 담아 오지 못했다...
Kangbau's One Fine Day(2025-08-05 18:14:46)
노숙자에게 시비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대~충 위 같은 루트로 이동 했다 (위 숫자랑 아래 순서랑 미묘하게 다를수 있음) (아래 주소 모음 있음) (각 후기 및 주소는 개별 포스팅한 글 참고!) 1. 제주가 부산역 직영점: 점심 부산역 근처에서, 해산물을, 혼자서 먹고 싶어서 갔던 집 골목길에 위치하고 이 날은...
느림쟁이입니다(2025-07-16 18:40:00)
몰운대 시비. 몰운대 입구에서 다대진 동헌으로 가는 길에 서 있다. 몰운대는 다대포해수욕장 동쪽에서 바다를 향해 비죽이 나와 있는 반도이다. ‘구름이 지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반도의 끝이 두 개로 갈라져 각각 곶을 이루고 있는데, 보통 서쪽에 있는 것을 몰운대, 동쪽에 있는 것을 화손대라고 한다...
부산광역시 대표 블로그(2025-04-18 11:30:00)
보고~ 몰운대 트레킹 시작~ 우거진 소나무숲 사이로 걷는 길, 힐링 장소로 손색이 없는 곳... 첫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가서 이춘원의 몰운대 시비를 만났다. 이춘원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1607년(선조 40), 동래 부사로 부임. 해운대, 태종대, 몰운대 등 동래 지역의 여러 명승과 고적을 둘러본 후 시를 썼다고 한다...
☺내 그리운 나라 (낭만방랑자)♬~(2017-07-15 07: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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