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미술/조형물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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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4 / 2024-12-10 03:02:45
시 | 출판_파란 | 출시_2026년 1월 10일 파란시선 171 성선경 시집 『풍죽』 ++ 책소개 ++ 나는 지금 울음 그 너머에 가 있다 나는 지금 향기 그 너머에 가 있다 [풍죽]은 성선경 시인의 열다섯 번째 신작 시집으로...
서사의여백(20260117)
이정(李霆,1554-1626), "풍죽." 비단에 그린 수묵, 127.5×71.5㎝. 간송미술관 소장 사람살이로 말하자면... 보다가 풍죽(風竹) 복사본을 한 점 구해다 놓고 한참을 잊고 지내다 새삼 액자를 하여 거실 벽에다 걸어 놓았다...
김운용 블로그(20260217)
탄은(灘隠) 이정(李霆) 작, 풍죽(風竹), 127.5 X 71.5 cm, 비단에 수묵, 17 세기, 간송미술관 소장 최근에... "휘몰아치는 강풍에 맞선 대나무를 화폭에 옮긴 이 '풍죽'은 이정의 묵죽화 중에서도 절정의 기량과 최상의...
박명선 갤러리 (Artist Park Myung Sun's Gallery)(20251209)
작품 <풍죽> 연작을 세오갤러리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람이 임으로 불매, 130x194cm, 혼합재료에 먹과채색, 2020 <바람이 임으로 불매>, 50x128cm, 혼합재료에 먹과 채색, 2020 《풍죽》 연작은 대나무의...
세오갤러리(20240813)
풍죽 風竹 나태주 바람이 불어오자 살아 있는 나무들은 살아 있음의 무게로 하여 몸을 비틀며 몸을 바람의 반대쪽으로 눕힌다 그러나 죽어 있는 나무들은 죽어 있음의 가벼움으로 꼿꼿하게 몸을 세운다 그...
고정애 블로그(자작나무 숲에서)(20250702)
김규진_ 풍죽도 □ 조광진(曺匡振: 1772-1840) 자는 정보(正甫)이고 태어나면서부터 말을 더듬어 스스로 눌인(訥人)이라고 호를 삼았다고 한다. 집안이 별 볼 일 없었으며 너무 가난하여 어려서는 떠돌이...
chatelain님의 블로그(20241010)
보다가 풍죽(風竹) 복사본을 한 점 구해다 놓고 한참을 잊고 지내다 새삼 액자를 하여 거실 벽에다... - 풍죽,파란, 2026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977765 #성선경#파란시선 171#풍죽#풍죽 1#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나 - 시 읽기 + 사진(20260209)
고창 모양성의 맹종죽림 청아하고 가슴 울리는 대나무 바람 소리에 퇴계 이황선생님의 한시 풍죽(風竹)... 風竹/退溪 李滉 풍죽/퇴계 이황 微風成莞笑, 미풍성완소 風緊不平鳴. 풍긴불평명 未遇伶倫采...
솔대선생의 이야기(20241224)
232. 나이 들어 추하지 않은 삶은 값지다. 233. 나이가 든다는 건, 세월의 무게를 이겨낸다는 뜻이다. 234. 나이가 들면 가까운 곳에서부터 버림받기 시작한다. 235. 나이는 숫자(數字)가 아니라, 생(生)의...
반산 한상철(20251213)
예로부터 서예가들은 자신의 심중을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추사 선생님도 세한도를 통해 자신의 적막한 심중을 표현하셨고 강암 선생님 또한 풍죽 속에 마음을 담으셨다. 그리고 고암 이응노선생님 또한...
신경화캘리그라피(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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